
「셀포인트」는 2022년, 배터리 분야에서 High Power·High Resolution 시스템의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계측 검사용 장비 개발을 목표로, KAIST 교수진과 석 ·박사 졸업생으로 구성된 핵심 연구 인력이 창업한 기술 기반 스타트업입니다.
대전력 제어, 정밀 계측, 고급 신호처리 및 배터리 관리(BMS) 분야의 독자적인 기술력 바탕으로 배터리 전반에 걸쳐 활용 가능한 계측〮검사·진단 장비를 개발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반도체 공정에서 필수적인 전력 품질 보상 장치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여, UPS(Uninterruptible Power Supply), AVC(Automatic Voltage Conditioner), DVR(Dynamic Voltage Restorer) 등 고신뢰 ·고성능 전력 품질 통합 솔루션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